혈당 486mg/dL, pH 7.14, HCO₃⁻ 9mEq/L, 혈청 칼륨 3.0mEq/L, 생리식염수 1L 주입 완료.
insulin은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혈청 칼륨을 더 낮추므로 칼륨이 3.3mEq/L 미만이면 insulin을 보류하고 칼륨부터 보충한다. 그대로 시작하거나 용량만 줄이면 부정맥 위험이 남는다. sodium bicarbonate은 pH가 매우 낮을 때만 고려하며, 포도당 수액 추가는 혈당이 충분히 떨어진 뒤의 조치다. 케톤산증에서는 혈당보다 칼륨 수치를 먼저 보는 것이 핵심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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