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삽입한 비위관은 흉부·복부 방사선 사진으로 관 끝이 위 몸통에 위치함을 직접 확인한 후에만 경관영양을 시작한다.
방사선 사진은 관이 폐나 십이지장 쪽으로 과도하게 들어가지는 않았는지까지 함께 평가할 수 있는 표준 검사이다.
이후 지속적인 재확인은 위액 흡인물의 pH 측정과 코 입구의 길이 표시 변화 관찰을 병행한다.
공기 주입 후 청진이나 물컵 기포 확인은 오류 가능성이 커 단독 확인법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pH 측정은 제산제 사용, 위절제술 후 상태, 흡인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 위음성 가능성이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