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환자 반응 | 교육 적절성 |
|---|---|---|
| 1 | 무른 변을 하루 두세 번 보면 약을 끊겠다 | 재교육 필요 — 목표 배변을 달성해도 약은 유지해야 함 |
| 2 | 하루 두세 번 무른 변을 보도록 양을 조절하겠다 | 적절 — 용량 조절의 목표를 정확히 이해함 |
| 3 | 단백질을 끊지 않고 알려준 만큼 먹겠다 | 적절 — 단백질 제한보다 균형 있는 섭취가 권장됨 |
| 4 | 변비가 생기면 혼돈이 올 수 있어 알리겠다 | 적절 — 변비가 간성뇌증의 유발 요인임을 이해함 |
| 5 | 설사가 심하고 어지러우면 병원에 알리겠다 | 적절 — 과도한 설사로 인한 탈수·전해질 이상을 인지함 |
락툴로스는 정해진 용량을 그대로 복용하는 약이 아니라 배변 횟수와 변의 상태를 보면서 용량을 조절하는 약입니다. 목표는 하루 2~3회의 무른 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무른 변이 유지되거나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임의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약을 끊으면 장내 암모니아가 다시 흡수되어 간성뇌증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설사가 심하거나 어지러움, 저혈압 등 탈수 증상이 나타나면 과도한 용량일 수 있으므로 용량을 줄이거나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변비, 탈수, 특정 약물은 간성뇌증의 주요 유발 요인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