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유치도뇨관을 삽입하도록 한다.
방광질누공은 방광과 질 사이에 비정상 통로가 생겨 소변이 질로 새는 상태이다. 유치도뇨관을 삽입해 방광을 계속 비워 두면 누공 부위로 소변이 흐르지 않아 저절로 아물 수 있도록 돕는다.
오답: 질로 변이 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질로 대변이 새는지 확인하는 것은 직장과 질 사이의 누공인 직장질누공을 사정할 때의 내용이다. 방광질누공의 치유를 촉진하는 중재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9회 기준 오답률 41.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질로 변이 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30.8%).
| 구분 | 방광질누공 | 직장질누공 |
|---|---|---|
| 연결 부위 | 방광-질 | 직장-질 |
| 누출물 | 소변 | 대변, 가스 |
자궁경부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던 58세 여성이 질에서 소변이 계속 샌다며 내원해 방광질누공으로 진단받았다.
간호사는 처방에 따라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소변 배출이 잘 되는지 확인했다. 항생제를 투여하며 회음부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누공이면 모두 대변 누출을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방광질누공과 직장질누공을 혼동하게 된다. 연결된 장기를 먼저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