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사전동의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보장하는 가장 기본적인 장치는 충분한 설명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동의를 받는 사전동의이다.
오답: 진료거부
진료 거부는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대표적인 장치가 아니다. 자기결정권의 전제는 충분한 설명 후 동의를 받는 사전동의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08회 기준 오답률 44.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진료거부'(33.3%).
담낭절제술을 앞둔 환자에게 의사가 수술 목적, 방법, 예상되는 위험과 다른 치료 방법을 설명한다. 간호사는 환자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추가 질문을 받는다.
환자는 설명을 듣고 스스로 수술을 결정해 사전동의서에 서명한다. 간호사는 동의가 강요 없이 이루어졌는지, 진정제 투여 전에 받았는지 확인한다.
서명만 받으면 사전동의가 끝났다고 여기는 실수가 흔하다. 충분한 설명과 이해, 자발적 결정이 빠지면 자율성이 보장된 것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