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간초음파 또는 CT 시행
AFP는 간세포암 환자의 약 70%에서 상승하므로 간암을 진단하기 위해 간초음파나 CT를 시행한다.
오답: 혈중 암모니아 수치 검사
혈중 암모니아 검사는 간성뇌증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로, AFP 상승 시 우선 시행할 중재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6회 기준 오답률 46.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혈중 암모니아 수치 검사'(33.9%).
간경화로 외래 추적 중인 환자의 혈액검사에서 AFP가 이전보다 상승하였다. 환자는 의식 변화 없이 평소와 같다.
간호사는 간세포암 가능성을 고려해 처방된 간초음파와 CT 검사 일정을 안내하고, 검사 전 준비사항과 결과 확인 절차를 설명한다.
간경화라는 진단명만 보고 암모니아 검사를 먼저 챙기는 실수가 흔하다. 암모니아는 간성뇌증 평가용이며, AFP 상승은 간암 확인을 위한 영상검사로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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