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매년 몇 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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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매년 몇 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가?

해설

정답: 16시간
「의료법」상 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매년 16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오답: 8시간
8시간은 법정 기준의 절반으로, 감염관리실 근무 인력의 연간 의무 교육 시간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316회 기준 오답률 41.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8시간'(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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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의료법」은 의료기관 안에서 감염 예방과 관리를 담당하는 감염관리실의 근무 인력에게 정기적인 교육을 받도록 정하고 있다. 감염관리 업무는 최신 지침과 기술을 계속 익혀야 하는 전문 영역이기 때문이다.

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매년 16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기관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의사회 또는 간호사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그 밖에 감염관리 관련 전문학회나 단체이다.

혼동 주의! 8시간은 여러 교육에서 흔히 보는 숫자여서 익숙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감염관리실 근무 인력의 기준은 그 두 배인 16시간이다. 8시간은 법정 기준의 절반에 불과하므로 연간 의무 교육 시간이 될 수 없다.

법규 숫자 문항은 ‘누가, 얼마나 자주, 몇 시간’을 한 묶음으로 외워야 한다. 감염관리실 근무 인력, 매년, 16시간 이상을 함께 기억하고, 교육 기관 목록도 같이 정리해 두면 변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감염관리실 연간 교육신규 감염관리 간호사의 교육 계획

병원 감염관리실에 새로 배치된 간호사가 연간 교육 계획을 세운다. 수간호사는 감염관리실 근무 인력은 매년 16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간호사는 간호사회와 감염관리 관련 전문학회의 교육 과정을 확인해 연간 이수 시간을 채우도록 일정을 잡고, 수료 기록을 부서에서 관리한다.

주의

다른 교육과 헷갈려 8시간만 들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실수가 흔하다. 감염관리실 인력의 기준은 매년 16시간 이상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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