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수술 후 자세는 측위를 취한다.
편도절제술 후에는 분비물 배출을 돕기 위해 측위나 복위를 취한다.
오답: 통증완화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우유는 목에 막을 형성해 수술 부위를 자극하고 분비물 배출을 어렵게 하므로 제공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82회 기준 오답률 41.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통증완화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31.7%).
편도·아데노이드절제술을 마친 9세 아동이 회복실로 옮겨졌다. 간호사는 아동을 측위로 눕혀 입안의 분비물이 흘러나오게 하고, 자주 삼키는 행동이 있는지 관찰한다.
아동이 목이 아프다고 울자 간호사는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하고 얼음목도리를 대어 준다. 이후 맑고 차가운 음료를 조금씩 주며 빨대는 쓰지 않게 한다.
보호자가 목 아플 때는 아이스크림이 좋다며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유제품은 목에 막을 형성해 수술 부위를 자극하고 분비물 배출을 방해하므로 주지 않도록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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