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절제술과 아데노이드절제술을 시행한 9세 아동에게 제공하는 간호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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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세트 8
문제

편도절제술과 아데노이드절제술을 시행한 9세 아동에게 제공하는 간호중재는?

해설

정답: 수술 후 자세는 측위를 취한다.
편도절제술 후에는 분비물 배출을 돕기 위해 측위나 복위를 취한다.

오답: 통증완화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우유는 목에 막을 형성해 수술 부위를 자극하고 분비물 배출을 어렵게 하므로 제공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82회 기준 오답률 41.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통증완화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31.7%).

같은 주제 다음 문제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매년 몇 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편도·아데노이드절제술 후 가장 중요한 위험은 출혈과 흡인이다. 마취에서 깨어나는 동안 아동은 입안의 혈액과 분비물을 스스로 뱉거나 삼키기 어렵기 때문에, 측위나 복위를 취해 분비물이 입 밖으로 흘러나오도록 한다.

수술 후 측위(또는 복위)는 분비물 배액을 돕고 흡인을 막는다. 이 자세에서는 입으로 흘러나오는 분비물의 색과 양, 아동이 자주 삼키는지(출혈 신호)를 관찰하기에도 유리하다.

혼동 주의! ‘차가운 음식이 목 통증을 줄인다’는 상식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아이스크림이나 우유 같은 유제품은 인두 점막에 막을 형성해 수술 부위를 자극하고 분비물 배출을 어렵게 하므로 제공하지 않는다. 통증 완화는 진통제와 얼음목도리로 한다.

식이는 맑고 차가운 액체부터 시작하되 갈색 음료는 출혈과 혼동되므로 피하고, 빨대처럼 수술 부위를 자극하는 물건은 입에 넣지 않는다. ‘차가운가’만이 아니라 ‘막을 만들지 않는가, 색이 출혈과 헷갈리지 않는가’까지 따져 음식을 고른다.

임상 시나리오

편도절제 후 회복실9세 아동의 자세와 통증 관리

편도·아데노이드절제술을 마친 9세 아동이 회복실로 옮겨졌다. 간호사는 아동을 측위로 눕혀 입안의 분비물이 흘러나오게 하고, 자주 삼키는 행동이 있는지 관찰한다.

아동이 목이 아프다고 울자 간호사는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하고 얼음목도리를 대어 준다. 이후 맑고 차가운 음료를 조금씩 주며 빨대는 쓰지 않게 한다.

주의

보호자가 목 아플 때는 아이스크림이 좋다며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유제품은 목에 막을 형성해 수술 부위를 자극하고 분비물 배출을 방해하므로 주지 않도록 설명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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