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초기에 수축기혈압 감소
대동맥박리의 응급치료 목표는 대동맥벽에 가해지는 압력을 빨리 낮춰 박리가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이다. 나이트로프러사이드는 강력한 혈관이완제로 치료 초기에 수축기혈압을 빠르게 낮추기 위해 투여한다.
오답: 좌심실 박출력 감소
좌심실 박출력(수축력) 감소는 베타차단제의 주된 목적이다. 나이트로프러사이드는 혈관을 넓혀 혈압을 낮추는 약이지 심장의 수축력을 줄이는 약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64회 기준 오답률 43.2%.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좌심실 박출력 감소'(36.6%).
60대 남성이 등으로 뻗치는 찢어지는 듯한 흉통으로 응급실에 왔다. 혈압은 190/110mmHg였고 CT에서 대동맥박리가 확인되었다.
의사는 나이트로프러사이드 지속 주입을 처방했다. 간호사는 주입 펌프로 약물을 투여하며 동맥압을 수 분 간격으로 확인하고 목표 수축기혈압 도달 여부를 보고했다.
이 약을 심장 수축력을 줄이는 약으로 오해하면 혈압 감시를 소홀히 할 수 있다. 목적은 혈관이완을 통한 혈압 저하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