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모유수유를 하는 산모의 바람직한 유두 관리 및 유두열상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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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산후 모유수유를 하는 산모의 바람직한 유두 관리 및 유두열상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정답: 심한 유두열상 시 유두 덮개를 이용하여 유두를 보호한다.
유두열상이 심해 직접 수유가 힘들면 유두 보호 덮개를 일시적으로 사용해 유두를 보호하면서 수유를 계속한다.

오답: 유두열상이 생기면 즉시 수유를 중지한다.
유두열상이 생겨도 즉시 수유를 중단하지 않는다. 보호 덮개를 사용하는 등 유두를 보호하며 수유를 지속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1회 기준 오답률 31.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유두열상이 생기면 즉시 수유를 중지한다.'(29.4%).

같은 주제 다음 문제지하철 공사장에서 매몰되었다가 구조된 대상자가 좁은 장소에만 들어가면 심계항진, 식은땀, 구역/구토가 나타난다. 이 대상자가 사용하는 방어기전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산후 모유수유 초기에는 아기가 젖을 잘못 물거나 자주 빨면서 유두열상이 생기기 쉽다. 간호의 목표는 유두를 보호하면서도 모유수유를 이어 가는 것이다.

유두열상이 심해 직접 수유가 힘들면 유두 보호 덮개를 일시적으로 사용해 유두를 보호하면서 수유를 지속한다. 유두는 비누나 알코올 대신 물로만 가볍게 씻어 피부의 천연 보호 지방을 지키고, 수유 후 모유를 조금 발라 자연 건조시키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아기가 유륜까지 깊게 물도록 수유 자세와 젖 물리기를 교정해 원인을 줄여야 한다.

혼동 주의! "상처가 났으니 쉬게 해야 한다"는 직관으로 즉시 수유를 중지하는 쪽을 고른 학생이 있었다. 그러나 수유를 갑자기 중단하면 젖이 고여 유방울혈이나 유방염이 생길 수 있고, 모유 분비도 줄어든다. 유두열상은 수유를 멈출 이유가 아니라 보호 방법을 바꿀 이유이다.

정리하면 유두열상 간호는 "중단"이 아니라 "보호하면서 지속"이다. 통증이 덜한 쪽부터 먹이거나 수유 자세를 바꿔 같은 부위에 압력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임상 시나리오

갈라진 유두산후 3일째 모유수유 상담

산후 3일째 산모가 유두가 갈라져 피가 나고 수유할 때마다 너무 아프다며 "이제 분유로 바꿔야 하나요?"라고 물었다.

간호사는 젖 물리기 자세를 교정하고, 통증이 심한 동안 유두 보호 덮개를 사용해 수유를 이어 가도록 도왔다. 수유 후에는 모유를 발라 말리도록 교육했다.

주의

유두열상으로 수유를 즉시 중단하면 유방울혈과 모유 감소가 생길 수 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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