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조용하고 어두운 1인실
파상풍 환자는 소리, 빛, 접촉 같은 작은 외부 자극에도 전신 경련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조용하고 어두운 1인실에 둔다.
오답: 의료진의 관찰이 용이한 스테이션 앞방
간호사실 앞 병실은 관찰은 쉽지만 전화벨, 대화, 업무 소음, 잦은 출입이 끊이지 않아 경련을 유발하는 자극이 많다. 관찰의 편의보다 자극 차단이 우선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730회 기준 오답률 44.2%.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의료진의 관찰이 용이한 스테이션 앞방'(39.2%).
녹슨 못에 찔린 뒤 예방접종 이력이 불분명한 50대 농부가 턱이 굳고 목이 뻣뻣해져 입원했다. 복도에서 문이 닫히는 소리에도 온몸이 경직되었다.
간호팀은 복도 끝의 조용한 1인실로 옮기고 조명을 낮췄다. 활력징후 측정과 투약을 한 번에 모아 시행하고, 문 앞에 소음 주의 안내를 붙였다.
잘 보려고 간호사실 바로 앞 병실에 두면 전화벨과 대화 소리가 계속 자극이 되어 경련이 반복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