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궁경부: 개대 5 cm, 소실 90%
• 양막 상태: 파열
• 태아심박동: 140회/분
정답: 엉치뼈부위에 반대압법을 제공한다.
수축 때마다 심한 허리통증은 태아가 후방위일 때 흔하며, 엉치뼈 부위를 손바닥이나 주먹으로 지속적으로 누르는 반대압법이 통증을 줄이는 효과적인 비약물적 방법이다.
오답: 분만촉진제를 투여한다.
분만촉진제는 자궁수축이 약해 진행이 지연될 때 쓰는 약물이다. 이 산부는 경부 개대와 소실이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고 태아심박동도 정상이므로 수축을 더 강하게 할 이유가 없고 허리통증도 줄여 주지 못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6회 기준 오답률 44.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분만촉진제를 투여한다.'(33.3%).
임신 40주 초산부가 분만실에서 수축 때마다 "허리가 부서질 것 같다"며 몸을 웅크렸다. 내진상 경부 5cm 개대, 소실 90%였고 양막은 파열된 상태였다.
태아심박동은 140회/분으로 안정적이었다. 간호사는 후방위 가능성을 보고한 뒤 수축이 시작될 때마다 엉치뼈 부위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남편에게도 방법을 알려 교대로 하게 했다.
통증이 심하다고 진행이 정상인 산부에게 수축을 강화하는 방향을 생각하면 안 된다. 진행 상태와 태아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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