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구토와 상복부 통증
구토와 상복부 통증은 임신 중 위험증상으로, 전자간증 등을 의심할 수 있어 즉시 보고하고 치료받아야 한다.
오답: Braxton–Hick’s contraction
브랙스톤-힉스 수축은 불규칙하고 통증이 없는 정상적인 생리적 자궁수축으로 위험증상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19회 기준 오답률 58.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Braxton–Hick’s contraction'(37.0%).
| 구분 | 브랙스톤-힉스 수축 | 구토·상복부 통증 |
|---|---|---|
| 성격 | 불규칙, 무통성 | 지속적 통증, 전신 증상 |
| 의미 | 정상 불편감 | 전자간증 등 위험 신호 |
| 대처 | 휴식·자세 변경 | 즉시 보고·치료 |
임신 34주 임부가 "체한 것 같다"며 산전 외래에 전화했다. 어젯밤부터 명치 통증과 구토가 있고 손과 얼굴이 부었다고 한다.
간호사는 소화불량으로 넘기지 않고 즉시 내원을 안내했다. 내원 시 혈압은 160/105 mmHg였고 단백뇨가 확인되어 전자간증 평가가 시작되었다.
불규칙하고 통증 없는 배 뭉침은 브랙스톤-힉스 수축으로 정상이다. 오히려 "체한 느낌"의 상복부 통증을 가볍게 넘기는 실수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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