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면역
면역은 자기와 비자기를 식별하고, 특정 항원을 인식해 그 항원만을 표적으로 제거하며 기억을 남기는 방어기전이므로 특이적 방어기전에 해당한다.
오답: 자연살해세포
자연살해세포는 림프구 계열이지만 항원 특이적 수용체가 없어 특정 항원을 구별하지 않고 감염 세포나 종양 세포를 공격한다. 그래서 선천면역, 즉 비특이적 방어기전에 속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19회 기준 오답률 45.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자연살해세포'(25.2%).
| 구분 | 비특이적 방어 | 특이적 방어 |
|---|---|---|
| 표적 | 항원 구분 없이 | 특정 항원만 |
| 기억 | 없음 | 있음 |
| 예 | 피부, 염증, 식세포, 자연살해세포 | 항체(B림프구), T림프구 |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한 보호자가 "감기 걸렸을 때 몸이 알아서 싸우는 것과 백신은 뭐가 다른가요?"라고 물었다.
간호사는 열이나 염증, 자연살해세포처럼 균의 종류와 상관없이 먼저 작동하는 방어가 있고, 백신은 특정 병원체를 기억하게 하는 면역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래서 접종 후 수 주가 지나면 같은 병원체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
림프구 계열이라는 이유로 자연살해세포를 백신 효과와 같은 특이적 면역으로 설명하면 틀린다. 자연살해세포는 비특이적 방어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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