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정상적 전도를 위해 디기탈리스 투여는 이틀 정도 중지한다.
디기탈리스는 심근의 전기적 흥분성을 높여 율동전환 시 전기 충격 후 심각한 부정맥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그래서 정상 전도를 위해 시술 전 약 24~48시간 동안 디기탈리스 투여를 중단한다.
오답: 시술 전 진정제 투여는 리듬전환에 방해가 되므로 투여하지 않는다.
계획된 심장율동전환술은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주는 시술이므로, 불안과 통증을 줄이기 위해 시술 전 진정제를 투여한다. 진정제가 리듬전환을 방해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4회 기준 오답률 45.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시술 전 진정제 투여는 리듬전환에 방해가 되므로 투여하지 않는다.'(27.3%).
| 준비 항목 | 이유 |
|---|---|
| 디기탈리스 중단 | 전기 충격 후 부정맥 위험 감소 |
| 칼륨 교정 | 저칼륨혈증에 의한 부정맥 예방 |
| 진정제 투여 | 의식 있는 환자의 불안과 통증 감소 |
| 금식 | 진정 중 흡인 예방 |
심방세동으로 계획된 심장율동전환술을 앞둔 68세 환자가 입원하였다. 평소 디곡신을 복용하고 있었고 혈청 칼륨은 3.2mEq/L이었다.
간호사는 처방에 따라 디기탈리스를 시술 전 중단한 상태인지 확인하고 칼륨 보충을 시행하였다. 시술 당일 금식을 확인하고 산소와 응급 장비를 준비한 뒤 의사가 처방한 진정제를 투여하였다.
진정제가 리듬 전환을 방해한다고 오해해 투여를 빼면 환자는 깨어 있는 상태로 전기 충격을 받게 된다. 계획된 율동전환 전에는 진정제를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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