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간판 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수술 후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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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요추간판 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수술 후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정답: 배변 시를 제외하고 앉는 자세 금지
요추간판 절제술 후에는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배변 시를 제외하고 앉는 자세를 금지한다.

오답: 수술 후 1주일간 침상에서 절대 안정
수술 후 절대 안정은 약 24시간이며, 이후 2시간마다 통나무 굴리기식으로 체위를 변경한다. 1주일간 절대 안정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1회 기준 오답률 66.1%.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수술 후 1주일간 침상에서 절대 안정'(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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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요추간판 절제술 후 간호의 목표는 수술 부위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합병증을 막는 것이다. 요추는 앉은 자세에서 가장 큰 압력을 받는다.

요추간판 절제술 후에는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배변 시를 제외하고 앉는 자세를 금지한다. 그 밖에 수술 직후 12~24시간은 똑바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고, 약 24시간 침상안정 후에는 2시간마다 통나무 굴리기 방식으로 옆으로 돌려 체위를 바꾼다. 엎드려 자는 자세와 높은 베개는 피하고, 압박스타킹 등을 착용해 정맥혈전을 예방한다.

혼동 주의! "척추 수술이니 오래 누워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1주일간 절대 안정을 고른 학생이 많았다. 그러나 절대 안정은 약 24시간이면 충분하고, 이후에는 통나무 굴리기로 체위를 바꾸고 점차 움직이도록 한다. 1주일간 침상에만 있으면 오히려 부동 합병증(정맥혈전, 폐합병증, 근력 약화) 위험이 커진다.

핵심은 "움직이지 않기"가 아니라 "척추를 비틀거나 굽히지 않고 움직이기"이다. 앉기 제한과 통나무 굴리기가 같은 원리에서 나온다는 것을 기억하자.

임상 시나리오

앉아도 되나요?요추간판 절제술 후 이틀째

요추간판 절제술 후 이틀째인 환자가 침대에 기대앉아 식사를 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보호자는 일주일은 꼼짝 말고 누워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걱정한다.

간호사는 배변 시를 제외하고 앉는 자세는 피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2시간마다 통나무 굴리기로 체위를 바꾸며 보조 하에 걷기를 시작하도록 도왔다.

주의

장기간 절대 안정은 부동 합병증을 늘린다. 절대 안정은 약 24시간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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