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사구체신염 발생에 주의한다.
성홍열은 회복기에 류마티스열, 사구체신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에 주의한다.
오답: 발열 시 안정과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발열 시 안정과 휴식은 급성기 간호중재이다. 회복기에는 발열이 대부분 소실되고 합병증 관찰이 더 중요하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85회 기준 오답률 38.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발열 시 안정과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25.9%).
성홍열로 치료받던 6세 아동이 열이 내리고 발진도 사라져 퇴원을 앞두고 있다. 보호자는 "이제 다 나은 거죠?"라고 묻는다.
간호사는 항생제를 끝까지 먹이도록 하고, 소변이 콜라색으로 변하거나 눈두덩이 붓는지 관찰하도록 교육했다. 사구체신염의 초기 신호이기 때문이다.
회복기에 발열 대응만 강조하면 합병증 관찰을 놓친다. 시기에 맞는 우선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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