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온수로 좌욕 실시
배뇨곤란, 작열감, 뿌옇고 악취 나는 소변은 방광염을 시사한다. 통증을 호소할 때 따뜻한 물 좌욕은 회음부와 방광 주위 근육을 이완시키고 경련성 통증을 줄여 가장 먼저 제공할 안위 중재이다.
오답: 수분섭취 권장
충분한 수분섭취는 소변을 희석하고 세균을 씻어 내는 치료적 중재로 방광염 관리에 꼭 필요하다. 그러나 효과가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려, 통증을 호소하는 지금 우선적인 통증 완화 중재는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51회 기준 오답률 45.7%.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수분섭취 권장'(34.4%).
| 중재 | 목적 | 효과 시점 |
|---|---|---|
| 온수 좌욕 | 근육 이완, 통증 완화 | 즉각적 |
| 수분 섭취 | 소변 희석, 세균 배출 | 시간 경과 후 |
| 항생제 | 원인균 치료 | 시간 경과 후 |
복부 수술 후 일주일 전 퇴원한 52세 여성이 소변 볼 때 타는 듯이 아프고 자꾸 마렵다며 외래를 찾았다. 소변은 뿌옇고 냄새가 심했으며 통증 점수는 7/10이었다.
간호사는 방광염을 의심해 의사에게 보고하고 소변 배양 검사를 도왔다. 통증 완화를 위해 따뜻한 물로 좌욕하는 방법을 먼저 안내한 뒤 처방된 항생제 복용과 충분한 수분 섭취를 교육하였다.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물만 많이 마시라고 안내하고 끝내면 당장의 불편감은 해결되지 않는다. 호소하는 문제에 맞는 즉각적 중재를 먼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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