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Streptococcus viridans
감염성 심내막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구강 상재균인 Streptococcus viridans이다. 치아 청결, 발치, 구강 수술 같은 치과 시술 중 혈류로 들어가 손상된 판막이나 심내막에 부착한다.
오답: Group A β–hemolytic streptococci
Group A β-hemolytic streptococci는 인두염 후 면역반응으로 류마티스열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다. 류마티스열이 판막을 손상시킬 수는 있지만 심내막에 직접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균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83회 기준 오답률 47.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Group A β–hemolytic streptococci'(27.7%).
| 구분 | 감염성 심내막염 | 류마티스열 |
|---|---|---|
| 대표 원인균 | S. viridans | A군 β-용혈성 연쇄상구균 |
| 기전 | 균의 직접 감염 | 인두염 후 면역반응 |
| 예방 포인트 | 구강위생, 치과 시술 전 예방 | 인두염의 적절한 항생제 치료 |
선천성 심질환 교정술을 받은 8세 아동의 어머니가 다음 주 발치 예정이라며 소아심장 외래에 문의하였다. 간호사는 이 아동이 감염성 심내막염 고위험군임을 확인하였다.
간호사는 구강 상재균인 S. viridans가 치과 시술 중 혈류로 들어갈 수 있음을 설명하고, 치과에 심장 병력을 알리며 담당 의사와 예방적 항생제 필요 여부를 상의하도록 안내하였다. 하루 2회 이상 칫솔질도 교육하였다.
인후통이 있을 때만 항생제를 챙기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인두염 치료는 류마티스열 예방이고, 심내막염 예방의 핵심은 구강위생과 치과 시술 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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