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주관적 규범
주관적 규범은 의사, 가족처럼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이 어떤 행동을 기대한다고 지각하고 이를 따르려는 것이다. A씨가 의사의 권고를 받아들여 식이와 운동을 실천하려 하는 것은 이에 해당한다.
오답: 지각된 행위통제
지각된 행위통제는 그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쉽거나 어려운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다고 느끼는 정도다. 사례에는 A씨가 실천을 쉽게 느끼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고, 행동의 계기는 의사의 기대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87회 기준 오답률 48.3%.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지각된 행위통제'(29.9%).
새로 당뇨를 진단받은 50대 남성이 주치의가 꼭 운동하라고 했으니 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도 같은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보건교육 간호사는 의사와 아내라는 중요한 타인의 기대가 동기를 만들고 있음을 파악하고, 아내와 함께 산책하는 계획을 세워 주관적 규범의 힘을 실천으로 이어 가게 했다.
'노력한다'는 표현만 보고 지각된 행위통제로 분류하지 않는다. 행동의 계기가 타인의 기대인지 자신의 통제감인지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