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방법 중 경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문제집 보기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세트 8
문제

마사지 방법 중 경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정답: 원위부에서 근위부로 문지른다.
경찰법은 손바닥 전체로 부드럽고 길게 쓸어 주는 마사지로, 정맥혈과 림프의 흐름을 돕기 위해 원위부에서 근위부 방향으로 문지른다. 마사지의 시작과 끝에 주로 사용한다.

오답: 손의 측면을 이용하여 리듬 있게 두드린다.
손의 측면으로 리듬 있게 두드리는 것은 고타법(타진법)이다. 두 방법 모두 등마사지에 쓰이지만, 쓸어 주는 동작과 두드리는 동작은 서로 다른 기법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1회 기준 오답률 48.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손의 측면을 이용하여 리듬 있게 두드린다.'(29.3%).

같은 주제 다음 문제편도절제술과 아데노이드절제술을 시행한 9세 아동에게 제공하는 간호중재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등마사지의 기본 기법은 동작의 모양으로 구분한다. 경찰법(effleurage)은 손바닥을 피부에 밀착시켜 부드럽고 길게 쓸어 주는 동작이다. 원위부에서 근위부, 즉 심장에서 먼 곳에서 가까운 쪽으로 쓸어 정맥혈과 림프의 흐름을 돕고, 긴장을 풀어 준다. 대상자를 편안하게 하고 마무리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마사지의 시작과 끝에 사용한다.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해 알코올보다 로션이나 오일을 써서 매끄럽게 한다.

학생들이 많이 고른 설명은 고타법(tapotement, 타진법)이다. 손의 측면이나 오므린 손으로 리듬 있게 두드려 혈액순환과 근육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경찰법과 함께 등마사지 기법으로 배우기 때문에 헷갈린다. 이 밖에 근육을 쥐었다 놓는 유날법(petrissage)도 있다. 혼동 주의!

쓸어 주면 경찰법, 주물러 주면 유날법, 두드리면 고타법이다.
기법동작
경찰법손바닥으로 길게 쓸기(원위→근위)
유날법근육을 쥐었다 놓으며 주무르기
고타법손 측면으로 리듬 있게 두드리기

임상 시나리오

와상 환자 등마사지기법별 동작 구분

장기간 누워 있는 노인 환자의 피부 관리를 위해 간호사가 등마사지를 시작했다.

간호사는 로션을 손에 덜어 먼저 경찰법으로 허리에서 어깨 쪽으로 길게 쓸어 올리고, 중간에 다른 기법을 쓴 뒤 다시 경찰법으로 마무리하며 대상자의 표정과 피부 발적을 관찰했다.

주의

두드리는 고타법을 경찰법으로 잘못 알고 시작과 끝에 쓰면 대상자가 편안하게 이완되지 못한다. 쓸어 주는 동작으로 시작하고 끝낸다.

핵심 개념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