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기립저혈압을 관찰하고 예방한다.
애디슨병은 부신피질 호르몬이 부족해 알도스테론 결핍으로 나트륨과 수분이 빠져나가 저혈압이 나타난다. 특히 자세를 바꿀 때 기립저혈압이 잘 생기므로 이를 관찰하고 천천히 일어나도록 예방하는 것이 옳은 간호이다.
오답: 스테로이드는 아침에 1/3, 오후에 2/3의 용량으로 나누어 투여한다.
스테로이드는 몸의 코르티솔 분비 리듬에 맞추어 아침에 2/3, 오후에 1/3을 투여한다. 아침 1/3, 오후 2/3는 비율을 뒤집은 것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2회 기준 오답률 50.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스테로이드는 아침에 1/3, 오후에 2/3의 용량으로 나누어 투여한다.'(30.8%).
애디슨병으로 치료 중인 40대 여성이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 때 눈앞이 캄캄해진다고 호소했다. 누운 자세와 선 자세의 혈압 차이가 컸다.
간호사는 기립저혈압으로 판단해 침대 가장자리에 잠시 앉았다가 천천히 일어나도록 교육하고, 스테로이드를 아침에 더 많이 복용하는 방법을 다시 확인했다.
스테로이드 용량 배분을 거꾸로 알면 오후·저녁 투여량이 많아져 생리 리듬과 어긋난다. 아침 2/3, 오후 1/3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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