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디슨병 환자의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문제집 보기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세트 7
문제

애디슨병 환자의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정답: 기립저혈압을 관찰하고 예방한다.
애디슨병은 부신피질 호르몬이 부족해 알도스테론 결핍으로 나트륨과 수분이 빠져나가 저혈압이 나타난다. 특히 자세를 바꿀 때 기립저혈압이 잘 생기므로 이를 관찰하고 천천히 일어나도록 예방하는 것이 옳은 간호이다.

오답: 스테로이드는 아침에 1/3, 오후에 2/3의 용량으로 나누어 투여한다.
스테로이드는 몸의 코르티솔 분비 리듬에 맞추어 아침에 2/3, 오후에 1/3을 투여한다. 아침 1/3, 오후 2/3는 비율을 뒤집은 것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2회 기준 오답률 50.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스테로이드는 아침에 1/3, 오후에 2/3의 용량으로 나누어 투여한다.'(30.8%).

같은 주제 다음 문제산후 모유수유를 하는 산모의 바람직한 유두 관리 및 유두열상 간호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애디슨병은 부신피질 기능이 떨어져 당질코르티코이드와 무기질코르티코이드가 모두 부족한 질환이다. 알도스테론이 부족하면 나트륨과 수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혈액량이 감소하고, 저나트륨혈증, 고칼륨혈증, 저혈압이 나타난다. 코르티솔이 부족하면 저혈당과 피로가 생기고, ACTH가 늘어 피부에 색소가 침착된다.

혈액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누웠다가 일어나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져 어지럼과 낙상 위험이 커진다. 그래서 기립저혈압을 관찰하고 천천히 일어나도록 교육하는 것이 기본 간호다.

학생들이 많이 고른 투약 설명은 숫자만 뒤바뀐 함정이다. 코르티솔은 정상적으로 이른 아침에 가장 많이 분비되므로 호르몬 대치요법도 아침에 2/3, 오후에 1/3을 투여해 생리적 리듬을 흉내 낸다. 저녁에 많이 주면 불면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혼동 주의!

감염, 수술, 금식 같은 스트레스는 부신위기를 부를 수 있어 필요시 용량을 늘려야 하며,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임상 시나리오

아침 어지럼 호소부신피질 기능저하 환자 교육

애디슨병으로 치료 중인 40대 여성이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 때 눈앞이 캄캄해진다고 호소했다. 누운 자세와 선 자세의 혈압 차이가 컸다.

간호사는 기립저혈압으로 판단해 침대 가장자리에 잠시 앉았다가 천천히 일어나도록 교육하고, 스테로이드를 아침에 더 많이 복용하는 방법을 다시 확인했다.

주의

스테로이드 용량 배분을 거꾸로 알면 오후·저녁 투여량이 많아져 생리 리듬과 어긋난다. 아침 2/3, 오후 1/3을 기억한다.

핵심 개념

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