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저항운동
저항운동은 대상자가 능동적으로 움직이면서 무게나 외부의 힘을 이겨내도록 하는 운동이라 근섬유에 가장 큰 부하가 걸린다. 그래서 치료적 운동 중 근력 강화 효과가 가장 크다.
오답: 등척성운동
등척성운동은 관절을 움직이지 않고 근육에 힘만 주는 운동으로, 외부 저항이 더해지지 않으면 부하가 작아 근력 유지나 위축 예방에 주로 쓴다. 근력을 '가장 크게' 키우는 운동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8회 기준 오답률 50.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등척성운동'(32.8%).
무릎 수술 후 재활 중인 환자가 초기에는 대퇴사두근에 힘만 주는 등척성운동을 해 왔다. 이제 스스로 다리를 들 수 있게 되었다.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는 발목에 가벼운 모래주머니를 달고 다리를 드는 저항운동으로 전환하고, 통증과 피로를 보며 무게를 점차 늘리도록 계획했다.
등척성운동만 계속하면 근력 유지에 그친다. 능동운동이 가능해지면 저항을 더해 근력을 키우는 단계로 넘어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