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산소 농도 모니터링
미숙아에게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면 미숙한 망막 혈관이 손상되어 미숙아망막증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산소 농도와 산소포화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필요한 만큼만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오답: 산소 공급 후 청색증 확인
산소 공급 후 청색증 확인은 치료 효과를 보는 한 방법이지만, 산소 과다로 인한 독성을 예방하지 못한다. 청색증이 없어졌다고 해서 산소가 적정한지 알 수 없으므로 우선순위가 낮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361회 기준 오답률 51.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산소 공급 후 청색증 확인'(30.2%).
| 구분 | 산소 농도 모니터링 | 청색증 확인 |
|---|---|---|
| 목적 | 산소 과다·독성 예방 | 산소 부족 평가 |
| 산소 과다 발견 | 가능 | 불가 |
| 미숙아 우선순위 | 최우선 | 보조적 |
재태 29주에 태어난 미숙아가 호흡곤란으로 인큐베이터에서 산소를 공급받고 있다. 피부색은 분홍빛이었다.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는 산소 분석기로 흡입 산소 농도를 확인하고, 맥박산소측정기의 산소포화도가 처방된 목표 범위를 넘지 않도록 산소를 조절하였다. 이후 정기적인 안저검사 일정을 확인하였다.
피부가 분홍색이라 괜찮다고 판단하고 산소 농도를 확인하지 않는 실수를 한다. 청색증이 없어도 산소 과다일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