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통증이 있으면 아스피린을 드세요.”
SLE의 발열, 관절통 같은 염증 증상을 줄이기 위해 아스피린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통증이 있을 때 아스피린을 복용하라는 교육은 옳다.
오답: “소양증이 심하므로 방안 온도는 시원하게 유지하세요.”
SLE 환자는 레이노 현상이 동반될 수 있어 추위 노출을 피하고 방안을 따뜻하게 유지해야 한다. 가려움을 줄이려는 의도는 그럴듯하지만, 시원한 환경은 혈관 수축을 일으켜 오히려 해롭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16회 기준 오답률 51.7%.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소양증이 심하므로 방안 온도는 시원하게 유지하세요.”'(26.7%).
| 교육 항목 | 올바른 교육 |
|---|---|
| 통증·발열 | 처방된 아스피린 등 소염진통제 복용 |
| 환경 온도 | 따뜻하게 유지, 추위 노출 피하기 |
| 햇빛 | 자외선 차단, 긴 옷 착용 |
| 생활 | 주기적 휴식, 스트레스 피하기 |
SLE로 입원했던 30세 여성이 퇴원을 앞두고 손목 관절통을 호소하였다. 겨울철 찬물에 손을 넣으면 손가락이 하얗게 변했다가 파래진다고 하였다.
간호사는 관절통에는 처방된 아스피린을 식후에 복용하도록 하고, 레이노 현상 예방을 위해 실내를 따뜻하게 하고 장갑을 끼며 찬물 사용을 피하도록 교육하였다.
피부 가려움을 덜기 위해 방을 시원하게 하라고 교육하지 않는다. 추위는 레이노 현상을 유발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