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디프테리아
감염병예방법상 제1급감염병에는 에볼라바이러스병, 페스트, 탄저, 두창 등과 함께 디프테리아가 포함된다. 디프테리아는 생물테러 가능성이나 높은 치명률 때문에 발생 즉시 신고하고 음압격리가 필요한 제1급으로 분류된다.
오답: 콜레라
콜레라는 제1급감염병 목록에 없고 제2급감염병에 해당한다. 치명적인 수인성 감염병이라 가장 위험한 등급일 것 같아 고르기 쉽지만 등급은 법의 목록으로 판단해야 한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8회 기준 오답률 54.2%.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콜레라'(35.4%).
병원 감염관리실에 인후에 회백색 위막이 덮인 소아 환자가 디프테리아 의심으로 보고되었다. 같은 주에 해외여행 후 쌀뜨물 설사를 하는 성인이 콜레라 의심으로 입원했다.
감염관리 간호사는 디프테리아가 제1급감염병이므로 즉시 신고하고 격리 조치를 했다. 콜레라는 제2급으로 분류해 24시간 이내 신고 절차를 진행했다.
심한 설사로 위중해 보인다는 이유로 콜레라를 제1급으로 처리하거나, 흔치 않은 질환이라 디프테리아 신고를 늦추는 실수가 있다. 등급은 법의 목록으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