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수두나 독감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아스피린 투여를 중단하고 병원에 온다.
고용량 아스피린 복용 중인 아동이 수두나 인플루엔자 같은 바이러스 질환에 걸리면 라이 증후군 위험이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으면 투여를 중단하고 병원에 오도록 교육해야 한다.
오답: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햇빛 노출 주의는 일부 항생제나 이뇨제 같은 광과민성 약물이나 루푸스 같은 질환에서 강조되는 내용으로, 가와사키병의 아스피린 치료와 직접 관련이 없다. 약물 복용 시 일반적인 주의사항처럼 들려 고르기 쉽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315회 기준 오답률 54.2%.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35.1%).
면역글로불린 치료 후 열이 내린 3세 남아가 아스피린을 계속 복용하며 퇴원을 앞두고 있다. 어린이집에는 요즘 수두 환자가 있다고 한다.
간호사는 아스피린 복용 중 수두나 독감 증상이 보이면 약을 끊고 바로 병원에 연락하라고 설명했다. 라이 증후군의 첫 신호로 반복적인 구토와 심한 처짐을 알려 주고, 관상동맥 추적 심초음파 일정도 안내했다.
일반적인 약물 주의사항만 나열하고 바이러스 감염 시 아스피린 중단 교육을 빠뜨리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퇴원 교육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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