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장팽만 예방
부정형 발문이다. 코위관은 위 안의 내용물과 가스를 제거해 위 팽만과 구토를 예방하는 데 쓰며, 장팽만 예방은 장까지 들어가는 장관 튜브의 목적이므로 코위관 삽입 목적이 아닌 것에 해당한다.
오답: 위수술 전 처치
위수술 전 처치는 코위관의 올바른 목적이다. 수술 전 위를 비워 수술 중·후 구토와 흡인을 예방하고 수술 부위의 긴장을 줄이기 위해 삽입하므로, 목적이 아닌 것으로 고를 수 없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24회 기준 오답률 55.5%.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위수술 전 처치'(37.3%).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앞둔 65세 환자가 "코에 관을 왜 넣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 수술 전 처방에 코위관 삽입이 있었다.
간호사는 수술 전후 위를 비워 두어 구토와 흡인을 막고, 수술 부위에 가스와 위액이 고여 압력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위 감압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삽입 후에는 흡인 기록과 관 위치 확인을 계획했다.
장폐색으로 소장이 부풀어 있는 환자에게 코위관만으로 장팽만이 해결된다고 설명하는 것은 잘못이다. 장 감압이 필요하면 장관 튜브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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