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생리식염수(0.9% NaCl) 정맥 주입
당뇨병성 케톤산증 환자는 고혈당에 의한 삼투성 이뇨와 구토로 심한 탈수 상태다. 생리식염수로 순환 혈액량을 먼저 회복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치료이다.
오답: 속효성 인슐린 피하 주사
인슐린은 케톤산증 치료의 핵심이지만 첫 단계는 아니며, 투여할 때도 흡수가 일정한 정맥 주입이 원칙이다. 탈수 상태에서 피하 주사는 흡수가 불확실하고, 수액 없이 인슐린을 먼저 주면 순환 혈액량 부족이 악화될 수 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110회 기준 오답률 58.0%.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속효성 인슐린 피하 주사'(29.9%).
| 순서 | 치료 |
|---|---|
| 1 | 생리식염수 수액 소생 |
| 2 | 속효성 인슐린 정맥 주입 |
| 3 | 칼륨 등 전해질 교정 |
제1형 당뇨병 20대 남성이 구토와 복통으로 내원했다. 혈당 520 mg/dL, 입술이 마르고 깊고 빠른 호흡에서 과일 냄새가 난다.
간호사는 정맥로를 확보하고 처방에 따라 생리식염수를 빠르게 주입하며, 인슐린 정맥 주입 전 칼륨 수치를 확인했다. 치료가 이어지면서 간호사는 혈당과 칼륨을 한 시간마다 확인했고, 혈당이 내려가자 처방에 따라 포도당이 포함된 수액으로 교체했다.
혈당이 높다고 인슐린 피하 주사부터 하면 탈수로 흡수가 불확실하고 수액 소생이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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