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얼굴 → 팔 → 가슴 → 다리 → 등 → 회음부
침상 목욕은 깨끗한 부위에서 오염된 부위 순서로 진행한다. 얼굴을 먼저 닦고 팔, 가슴·복부, 다리를 닦은 뒤 환자를 돌려 등과 둔부를, 마지막으로 회음부를 닦는다.
오답: 얼굴 → 가슴 → 팔 → 등 → 다리 → 회음부
가슴을 팔보다 먼저 닦고 등을 다리보다 먼저 닦는 순서는 표준 순서와 다르다. 등을 닦으려면 환자를 옆으로 돌려야 하므로 앞쪽 부위를 모두 마친 다음에 하는 것이 체위 변경을 줄이고 효율적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66회 기준 오답률 59.6%.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얼굴 → 가슴 → 팔 → 등 → 다리 → 회음부'(40.4%).
간호학생이 편마비 노인 환자의 침상 목욕을 준비한다. 목욕 담요로 몸을 덮고 따뜻한 물을 준비했다.
학생은 얼굴 → 팔 → 가슴·복부 → 다리를 마친 뒤 환자를 옆으로 돌려 등을 닦고, 물을 바꿔 마지막으로 회음부를 닦았다. 등을 닦는 동안 학생은 천골 부위의 발적을 발견해 보고했고, 목욕 후에는 피부를 충분히 말린 뒤 보습제를 바르고 체위를 변경했다.
앞쪽 다리를 남긴 채 등을 먼저 닦으면 체위 변경이 늘어 환자가 지치고 노출도 길어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