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궁내막이 두터워져 있음
• 수분과 글리코겐이 증가되어 있음
• 월경주기 15∼23일 사이임
• 혈관분포가 많이 증가되어 있음
•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을 많이 받음
정답: 분비기
배란 후 황체에서 나온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수분과 글리코겐이 풍부해지며 혈관이 발달하는 시기가 분비기이다. 월경주기 중후반에 해당하고 착상에 알맞은 환경을 만든다.
오답: 증식기
증식기는 월경 후 배란 전까지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내막이 자라는 시기다. 글리코겐 분비와 프로게스테론 영향이라는 단서는 배란 이후 분비기의 특징이므로 맞지 않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00회 기준 오답률 59.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증식기'(36.8%).
| 시기 | 주 호르몬 | 특징 |
|---|---|---|
| 증식기 | 에스트로겐 | 내막 재생·성장, 배란 전 |
| 분비기 | 프로게스테론 | 글리코겐·수분 증가, 착상 준비 |
난임 클리닉을 찾은 여성이 배란 후 몸속에서 어떤 준비가 이루어지는지 묻는다. 월경주기는 28일로 규칙적이다.
간호사는 배란 뒤 황체의 프로게스테론이 자궁내막을 두껍고 영양이 풍부한 분비기 상태로 만들어 착상을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배란 후에는 기초체온이 약간 올라 분비기 동안 유지된다는 점을 알려 주어 스스로 주기를 파악하는 방법도 안내했다.
내막이 두꺼워진다는 점만으로 증식기와 분비기를 구분할 수 없다. 프로게스테론과 글리코겐 증가가 분비기의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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