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이중 효과의 원칙
통증 완화라는 선한 의도로 진통제를 투여할 때 호흡 억제라는 나쁜 결과가 예견되더라도, 나쁜 결과를 의도하지 않고 좋은 효과가 더 크면 행위가 정당화된다. 이것이 이중 효과의 원칙이다.
오답: 온정적 간섭주의
온정적 간섭주의는 환자의 의사와 자율성을 무시하고 의료인이 판단한 최선의 이익을 강요하는 입장이다. 이 환자는 의식이 명료하고 통증 조절을 원하며, 간호사는 그 의사를 따르면서 부작용을 고민하는 상황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200회 기준 오답률 59.8%.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온정적 간섭주의'(53.4%).
| 구분 | 이중 효과의 원칙 | 온정적 간섭주의 |
|---|---|---|
| 초점 | 행위의 좋은·나쁜 결과 비교 | 환자 의사보다 의료인 판단 우선 |
| 환자 자율성 | 존중 | 제한 |
의식이 명료한 말기 폐암 환자가 통증 점수 8점을 호소하며 진통제를 원한다. 신규 간호사는 호흡 억제가 걱정되어 투여를 미루고 있다.
선임 간호사는 이중 효과의 원칙을 설명하며 처방 용량을 투여하게 하고, 호흡수와 의식 수준을 함께 관찰하도록 했다. 투여 후 환자의 통증 점수는 크게 낮아졌고, 간호사는 호흡수와 진정 정도를 정해진 간격으로 측정하며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부작용이 걱정된다고 환자의 요구를 임의로 무시하면 그것이 온정적 간섭주의다. 이 상황을 설명하는 틀과 혼동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