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선별검사 -> 진단검사-> 감별검사
치매안심센터의 조기 검진은 선별검사로 인지저하 의심자를 찾고, 진단검사로 치매 여부를 확진한 뒤, 감별검사로 원인 질환을 가려내는 순서로 진행된다.
오답: 선별검사 -> 감별검사 -> 진단검사
감별검사는 치매로 진단된 사람의 원인을 밝히는 단계다. 선별검사만으로는 치매 여부를 알 수 없으므로 진단검사를 건너뛰고 바로 원인 감별을 하는 순서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233회 기준 오답률 63.3%.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선별검사 -> 감별검사 -> 진단검사'(37.6%).
| 단계 | 목적 | 예 |
|---|---|---|
| 선별 | 의심자 발견 | 간이 인지검사 |
| 진단 | 치매 여부 확정 | 전문의 진찰, 신경인지검사 |
| 감별 | 원인 규명 | CT·MRI, 혈액검사 |
70대 남성이 최근 약속을 자주 잊는다며 센터를 찾았다. 간호사가 시행한 인지선별검사에서 기준 이하 점수가 나왔다.
간호사는 전문의 진찰과 신경인지검사를 받는 진단검사를 예약하고, 치매로 확인되면 원인 확인을 위한 감별검사가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별검사 점수만으로 치매라고 단정할 수 없으니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불안해하지 않도록 가족에게도 절차를 차근차근 안내했다.
선별검사 이상만으로 바로 뇌영상 감별검사를 안내하면 순서가 뒤바뀐다. 치매 여부 확정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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