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신경이완제 악성 증후군(NMS) - 즉시 투약 중단 및 수액 요법
항정신병 약물 복용 중 고열, 근육 강직, 의식 변화, 빈맥과 CPK 급상승이 나타나면 신경이완제 악성 증후군이다. 즉시 원인 약물을 중단하고 수액 공급과 해열 등 대증 치료를 한다.
오답: 급성 근긴장이상증 - 벤즈트로핀 투여
급성 근긴장이상증은 투여 초기 목이나 눈 등의 국소적인 근육 경련이 특징이며 고열이나 CPK 상승을 동반하지 않는다. 벤즈트로핀은 이 경우의 치료이지 NMS 처치가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67회 기준 오답률 70.1%.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급성 근긴장이상증 - 벤즈트로핀 투여'(37.7%).
| 구분 | NMS | 급성 근긴장이상증 |
|---|---|---|
| 근육 | 전신 강직 | 국소 경련 |
| 체온·CPK | 고열, CPK 상승 | 정상 |
| 처치 | 약물 중단, 수액 | 항콜린제 |
haloperidol 증량 사흘째인 조현병 환자가 말을 잘 하지 못하고 팔다리가 뻣뻣하게 굳어 있었다. 체온 39.8℃, 맥박 124회/분이었고 CPK가 크게 올라 있었다.
간호사는 NMS를 의심해 다음 투약을 보류하고 즉시 보고했으며, 수액 투여와 냉각 요법을 준비하고 활력징후와 소변량을 자주 측정했다.
근육 증상만 보고 급성 근긴장이상증으로 판단해 항콜린제만 주면 위험하다. 고열과 CPK 상승이 있으면 NMS를 먼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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