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저혈압
부신절제 후 코티솔을 보충하던 환자가 갑자기 약을 끊으면 부신위기가 온다. 코티솔과 알도스테론이 부족해 혈관 긴장도와 체액량이 떨어지므로 심한 저혈압이 나타난다.
오답: 테타니
테타니는 혈중 칼슘이 낮을 때 생기는 근육 경련으로 부갑상샘 기능 저하와 관련된다. 코티솔 중단으로 인한 부신위기의 증상이 아니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658회 기준 오답률 71.6%. 가장 많이 고른 오답 '테타니'(42.5%).
| 상황 | 핵심 증상 |
|---|---|
| 코티솔 급중단(부신위기) | 저혈압, 쇼크, 저혈당, 허약감 |
| 부갑상샘 손상 | 저칼슘혈증, 테타니 |
양측 부신절제 후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던 환자가 "몸이 좋아진 것 같아" 일주일 전부터 약을 끊었다. 심한 무력감과 구토로 응급실에 왔을 때 혈압은 70/40mmHg였다.
간호사는 부신위기를 의심해 즉시 보고하고, 정맥로를 확보해 수액과 스테로이드 투여를 준비했다. 혈당과 전해질도 확인했다.
내분비 수술 후라는 이유로 테타니를 먼저 떠올리면 방향이 틀린다. 테타니는 저칼슘혈증, 부갑상샘 문제의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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