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제산제를 먹어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아요.”
위궤양은 위점막의 방어능력 감소가 주원인이며, 통증이 식후에 유발되고 제산제로 잘 완화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제산제를 먹어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오답: “과도한 위산분비가 원인이에요.”
과도한 위산 분비가 주원인인 것은 십이지장궤양이다. 위궤양은 위산 분비가 정상이거나 오히려 낮은 경우가 많고 점막 방어 기능 저하가 핵심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52회 기준 오답률 73.1%. 가장 많이 고른 오답 '“과도한 위산분비가 원인이에요.”'(42.3%).
| 구분 | 위궤양 | 십이지장궤양 |
|---|---|---|
| 주원인 | 점막 방어능력 감소 | 위산 과다 분비 |
| 통증 시기 | 식후 1~2시간 | 공복, 식후 2~3시간, 야간 |
| 음식·제산제 | 완화 잘 안 됨 | 완화됨 |
위내시경에서 위궤양을 진단받은 50대 환자가 "밥 먹고 한두 시간 지나면 명치 왼쪽이 아프고, 제산제를 먹어도 별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간호사는 위궤양은 점막 방어능력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가 많아 식후에 통증이 오고 제산제로 잘 완화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산이 너무 많이 나와서 생긴 병"이라고 설명하면 십이지장궤양과 섞인 설명이 된다. 원인과 통증 양상을 두 질환별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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