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관리법상 채혈한 혈액 중 '혈소판 제제'의 올바른 보존 방법과 온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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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 세트 6
문제

혈액관리법상 채혈한 혈액 중 '혈소판 제제'의 올바른 보존 방법과 온도는?

해설

정답: 20~24℃ 실온에서 교반(흔들면서) 보관
혈소판 제제는 20~24℃ 실온에서 계속 흔들며(교반) 보관한다. 실온 보관은 저온 손상을 막고, 교반은 혈소판끼리 뭉치는 것을 막아 기능을 유지하게 한다.

오답: 1~6℃ 냉장 보관
1~6℃ 냉장 보관은 전혈과 적혈구 제제의 보관 조건이다. 혈소판을 냉장하면 저온 손상으로 기능이 떨어지므로 혈소판 제제에는 맞지 않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4회 기준 오답률 73.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1~6℃ 냉장 보관'(51.6%).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홍열 아동의 회복기 간호중재로 가장 중요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학과 최다오답 500제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혈액 성분 제제는 성분마다 보존 조건이 다르다. 혈소판 제제는 20~24℃ 실온에서 교반하며 보관한다. 혈소판은 차가운 온도에 노출되면 모양이 변하고 활성화되어, 수혈 후 순환 속에서 빨리 제거되고 지혈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또 가만히 두면 혈소판끼리 엉기므로 교반기로 계속 흔들어 준다.

혼동 주의! "혈액은 냉장고에 보관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1~6℃ 냉장 보관을 고르기 쉽다. 이 조건은 전혈과 적혈구 제제의 보관 조건이다. 적혈구는 저온에서 대사가 느려져 오래 보존할 수 있지만 혈소판은 반대로 저온에서 손상된다.

제제보관 조건
전혈·적혈구 제제1~6℃ 냉장
혈소판 제제20~24℃ 실온, 교반
신선동결혈장냉동

실온 보관은 세균 증식의 위험도 있으므로 혈소판은 보존 기간이 짧다. 병동에서 혈소판을 받으면 냉장고에 넣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수혈하는 것이 실무 포인트다.

임상 시나리오

도착한 혈소판수혈 전 잠시 보관할 곳을 찾을 때

혈액종양내과 병동에 혈소판 제제가 도착했지만 환자가 검사실에 가 있어 바로 수혈할 수 없었다. 신규 간호사가 병동 냉장고에 넣으려 했다.

책임 간호사는 혈소판은 20~24℃ 실온에서 교반 보관하는 제제이므로 냉장하면 기능이 떨어진다고 설명하고, 환자가 돌아오는 즉시 수혈하도록 했다.

주의

1~6℃ 냉장은 전혈·적혈구 조건이다. 모든 혈액 제제를 냉장고에 넣는 습관은 혈소판을 망가뜨린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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