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20~24℃ 실온에서 교반(흔들면서) 보관
혈소판 제제는 20~24℃ 실온에서 계속 흔들며(교반) 보관한다. 실온 보관은 저온 손상을 막고, 교반은 혈소판끼리 뭉치는 것을 막아 기능을 유지하게 한다.
오답: 1~6℃ 냉장 보관
1~6℃ 냉장 보관은 전혈과 적혈구 제제의 보관 조건이다. 혈소판을 냉장하면 저온 손상으로 기능이 떨어지므로 혈소판 제제에는 맞지 않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124회 기준 오답률 73.4%. 가장 많이 고른 오답 '1~6℃ 냉장 보관'(51.6%).
| 제제 | 보관 조건 |
|---|---|
| 전혈·적혈구 제제 | 1~6℃ 냉장 |
| 혈소판 제제 | 20~24℃ 실온, 교반 |
| 신선동결혈장 | 냉동 |
혈액종양내과 병동에 혈소판 제제가 도착했지만 환자가 검사실에 가 있어 바로 수혈할 수 없었다. 신규 간호사가 병동 냉장고에 넣으려 했다.
책임 간호사는 혈소판은 20~24℃ 실온에서 교반 보관하는 제제이므로 냉장하면 기능이 떨어진다고 설명하고, 환자가 돌아오는 즉시 수혈하도록 했다.
1~6℃ 냉장은 전혈·적혈구 조건이다. 모든 혈액 제제를 냉장고에 넣는 습관은 혈소판을 망가뜨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