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지팡이 → 왼쪽 발 → 오른쪽 발
왼쪽 편마비 환자는 지팡이를 건강한 오른손에 쥐고, 지팡이를 먼저 내딛은 다음 마비된 왼쪽 발, 마지막으로 건강한 오른쪽 발 순서로 걷는다. 지팡이와 건측 다리가 마비측 다리의 체중 부담을 나누어 받치도록 하는 순서이다.
오답: 지팡이 → 오른쪽 발 → 왼쪽 발
건강한 오른쪽 발을 마비된 왼쪽 발보다 먼저 내딛으면, 그 순간 지팡이와 마비된 왼쪽 다리만으로 체중을 지탱해야 한다. 마비측이 불안정해 넘어질 위험이 커지므로 틀린 순서이다.
실제 오답률
2026년 1~9월 마이메르시 학습자 풀이 4168회 기준 오답률 75.2%. 가장 많이 고른 오답 '지팡이 → 오른쪽 발 → 왼쪽 발'(49.7%).
뇌졸중으로 왼쪽 편마비가 생긴 65세 남성이 처음으로 지팡이 보행을 연습한다. 환자는 왼손으로 지팡이를 잡고 오른발부터 내딛으려 했다.
간호사는 지팡이를 건강한 오른손으로 바꿔 쥐게 하고, 지팡이 → 왼발 → 오른발 순서를 말로 외치며 걷도록 안내했다. 간호사는 환자의 마비측인 왼쪽 약간 뒤에 서서 보조했다.
힘 있는 오른발부터 내딛게 하면 마비된 왼쪽 다리가 체중을 떠맡아 넘어질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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