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CPAP 적용하며 관찰 | 이 환자에게 CPAP 적응증(심한 저산소혈증, 급성 폐부종 등)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뇌졸중 의심 환자에서 관찰만 하며 시간을 지체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
| 2 | 귀가 안내 | TIA 가능성을 간과한 위험한 판단입니다. 증상이 호전되어도 뇌졸중센터 평가가 필요합니다. |
| 3 | 라베탈롤로 빠른 정상 혈압 강하 | 급성 뇌졸중에서 혈압을 급격히 정상까지 낮추면 뇌관류압이 떨어져 허혈 부위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병원 전 단계에서 통상적으로 시행하지 않습니다. |
| 4 | 즉시 뇌졸중센터로 신속 이송 | 가장 적절합니다. 증상 호전과 무관하게 뇌졸중/TIA 의심 환자는 신속히 뇌졸중센터로 이송해야 합니다. |
| 5 | 정맥로 확보 후 50% 포도당 투여 |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예: 당뇨병 병력, 혈당 측정치 낮음)에 고려할 수 있으나, 이 환자에서는 저혈당을 시사하는 정보가 없습니다. |
뇌졸중 또는 TIA가 의심되면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 재관류 치료 가능성을 고려해 증상 호전 여부와 무관하게 즉시 뇌졸중센터로 이송해야 한다.
TIA는 증상이 수 분~수 시간 내 소실될 수 있으나 48시간 내 뇌경색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환자가 “좋아졌다”고 해도 귀가시키면 안 된다.
병원 전 단계에서 라베탈롤 등으로 혈압을 급격히 낮추면 뇌관류압 저하로 허혈 부위가 확대될 수 있어 통상적으로 시행하지 않는다. 저혈당이 의심될 때만 혈당 측정 후 포도당 투여를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