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 항목 | 병원전 목표와 근거 | 임상 적용 |
|---|---|---|
| 산소화 | 산소포화도 94~98% 유지, 과산소화 회피 [2][3] | 맥박산소측정 지속, 산소 유량 조절 |
| 환기 | 정상 이산화탄소분압 유지, 과환기 금지 [2][3] | 기도 유지, 호기말이산화탄소 감시 |
| 혈압 | 평균동맥압 65 mmHg 이상, 수축기압 90 mmHg 이상 [2][3] | 비침습적 혈압 반복 측정, 저혈압 시 수액/승압제 고려 |
| 재심정지 감시 | 자발순환 회복 후 재심정지 발생률이 높음 [1][4] | 지속적 심전도, 맥박, 의식수준 재평가 |
자발순환이 회복되어도 의식이 없으면 심정후증후군 상태로 혈역학이 불안정하고 재심정지 위험이 높다. 이송 중에는 산소화, 환기, 혈압을 적극적으로 유지하며 지속 감시해야 한다.
산소포화도는 94~98%로 유지하되 과산소화를 피하고, 평균동맥압 65 mmHg 이상·수축기압 90 mmHg 이상을 목표로 혈압을 반복 측정한다. 저혈압 시 수액이나 승압제 투여를 고려한다.
재심정지 조기 발견을 위해 지속적 심전도 감시, 맥박 확인, 의식수준 재평가를 병원 도착 전까지 반복한다. 산소화·환기·혈압 유지와 재심정지 감시는 하나의 연속된 혈역학 관리 묶음으로 접근한다.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경구 섭취나 보행을 시도하면 흡인이나 낙상 등 이차적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감시장비를 제거하거나 통증척도만 반복하는 것은 재심정지를 놓치게 하므로 절대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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