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문제점 |
|---|---|
| 1. 가장 크게 소리치는 사람만 먼저 보낸다 | 소리의 크기는 기도 유지가 가능하다는 간접 신호일 수 있으나, 생리적 중증도나 처치 가능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주관적 기준입니다. |
| 2. 보호자가 요구하는 순서대로 보낸다 | 보호자의 요구는 의학적 우선순위와 무관하며, 재난 현장의 객관적 분류 원칙을 훼손합니다. |
| 3. 도착 순서만 기준으로 한다 | 도착 순서는 행정적 기준일 뿐, 생존 가능성이나 응급 처치 필요성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 4. 경증 환자를 모두 먼저 보낸다 | 경증 환자부터 이송하면 중증 환자의 처치가 지연되어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증 환자를 신속히 처리하여 현장 부하를 줄이는 전략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이송 순위는 처치 가능성, 생존 가능성, 병원 수용 능력을 함께 평가하여 결정한다. 단일 기준이 아닌 통합적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중증도 분류 후 즉각적 처치로 생존 가능한 환자를 우선 이송한다.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은 환자는 후순위로 조정될 수 있다.
일반 응급 상황의 ‘중증 환자 우선’ 원칙이 재난 현장에서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역전된 우선순위 개념이 적용될 수 있으며, 특정 병원에 중증 환자가 집중되지 않도록 분산 배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