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적절성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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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발적 부위 문지르기 | 부적절. 문지르는 행위는 이미 압력과 전단력으로 취약해진 모세혈관과 조직에 미세 손상을 추가하여 오히려 욕창 진행을 촉진합니다. 혼동 주의! 혈액순환 촉진처럼 보이지만 욕창 예방 원칙에 위배됩니다. |
| 2 | 도넛 모양 방석 적용 | 부적절. 도넛 방석은 중앙 구멍 주변의 좁은 접촉면에 압력을 집중시켜 해당 부위의 조직 관류를 더욱 저하시킵니다. 욕창 예방을 위한 압력 재분배 기구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
| 3 | 압력 분산 특수 매트리스 사용 | 적절. 체압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켜 뼈 돌출부위의 국소 압력을 낮추는 표준화된 예방 중재입니다. 중환자실 대상 PIP 번들 적용 연구에서도 압력 재분배 표면 사용이 핵심 요소로 포함되었습니다[3]. |
| 4 | 체위변경 간격 4시간으로 연장 | 부적절. 부동 환자에서 욕창 예방을 위한 체위변경은 일반적으로 2시간 간격이 권장됩니다. 발적이 이미 관찰된 고위험 상황에서 간격을 늘리는 것은 조직 허혈 시간을 증가시켜 손상 악화 위험을 높입니다. |
| 5 | 마른 거즈 덮고 관찰 | 부적절. 1단계 욕창은 피부 파괴가 없어 거즈로 덮는 것은 치료적 의미가 없습니다. 관찰만 하는 소극적 중재로는 원인인 압력이 지속되어 욕창이 진행됩니다. |
1단계 욕창은 비창백성 홍반이 관찰되지만 피부 표면은 손상되지 않은 상태로, 이 시점에 압력을 제거하지 않으면 수시간 내에 비가역적 손상으로 진행될 수 있다.
최우선 중재는 압력 재분배 표면(특수 매트리스)을 적용하여 뼈 돌출부위의 국소 압력을 낮추는 것이다. 체압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켜 모세혈관 순환을 유지한다.
체위변경은 일반적으로 2시간 간격으로 시행하며, 발적 부위가 이미 확인된 고위험 환자에서는 더 적극적인 감압 전략이 필요하다. 피부 사정을 규칙적으로 병행한다.
발적 부위를 문지르지 않는다. 마사지나 문지르기는 취약해진 모세혈관에 전단력과 미세 손상을 추가하여 욕창 진행을 촉진한다. 도넛 모양 방석도 압력을 집중시키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