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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옳은 방법 | 틀린 이유 |
|---|---|---|
| 삽입 시 음압 | 조절 구멍 열고 삽입 | 음압을 건 채 삽입하면 점막 손상 |
| 감염 관리 | 무균술(멸균 장갑·멸균 카테터) | 청결 방법은 하부기도 오염 위험 |
| 체위 | 반좌위 또는 해부학적 정렬 유지 | 트렌델렌버그는 호흡 저해·역류 위험 |
| 카테터 관류 | 멸균 생리식염수 | 증류수는 멸균성과 오염 위험 문제 |
흡인 카테터는 흡인 조절 구멍을 열어둔 상태, 즉 음압 없이 삽입해야 기도 점막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음압은 카테터를 뺄 때만 엄지로 구멍을 막아 적용한다.
흡인은 무균술로 시행한다. 멸균 장갑과 멸균 카테터를 사용하며, 인공기도는 하부기도에 직접 연결되므로 청결 방법은 감염 위험을 높인다.
흡인 전 자세는 반좌위를 취하고, 필요 시 흡인 전후로 100% 산소를 투여한다. 트렌델렌버그 자세는 호흡을 방해하고 역류 위험을 높이므로 피한다.
흡인 시간은 1회 통과당 10~15초 이내로 제한하고, 재흡인 시에는 맥박산소측정과 심전도로 저산소혈증과 부정맥을 감시하며 충분한 회복 시간을 둔다.
흡인 후 카테터 관류는 멸균 생리식염수만 사용한다. 증류수는 미생물 오염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며, 헹군 용액은 재사용하지 않고 폐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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