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문제점 | 근거 |
|---|---|---|
| 1. 실온 보관 후 재사용 | 상온은 세균 증식의 최적 온도대입니다. 영양액은 미생물 배지와 유사한 조건이므로 실온 방치는 오염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 |
| 2. 주입 용기에 걸어 둔 채 보관 | 주입 세트에 연결된 상태로 두면 영양액이 중력에 의해 튜브 내에 고이면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고, 개방된 경로를 통해 외부 오염이 유입됩니다. | |
| 3. 새 영양액을 남은 용기에 혼합 | 서로 다른 시간에 개봉한 영양액을 섞으면 먼저 개봉한 액의 오염 가능성이 새 영양액 전체로 확산됩니다. 교차 오염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 |
| 4. 냉동 보관 후 해동 사용 | 냉동은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지만, 해동 과정에서 영양액의 유화 상태가 불안정해져 성분이 분리되거나 변질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동 시간 동안 표면 온도가 올라가며 오염 위험이 다시 증가합니다. |
경장영양액은 개봉 즉시 외부 공기와 접촉하며 미생물 증식이 시작된다. 남은 영양액은 개봉 시각을 용기에 표기하고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냉장 보관하더라도 보관 가능 시간은 제한되어 있어 24시간을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이 시간이 지나면 남은 양이 있어도 폐기한다.
냉장은 미생물 증식 속도를 늦출 뿐 완전히 막지 못한다. 저온균에 의한 오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개봉 시각 기록과 정해진 시간 내 사용 또는 폐기가 필수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