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측정 기준 | 임상적 문제점 |
|---|---|---|
| 1번 | 코끝-검상돌기 | 위관(nasogastric tube) 삽입 길이 측정법으로, 비인두 흡인에는 너무 깊어 식도·위까지 들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
| 2번 | 끝까지 삽입 | 기도 점막 손상, 출혈, 미주신경 반사에 의한 서맥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3번 | 기침 시작 시점 | 기침은 카테터가 후두나 기관에 접촉했다는 신호로, 이미 과도하게 깊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
| 5번 | 목젖이 보이는 곳 | 구강을 통한 경구 흡인 시 삽입 깊이의 기준이며, 비강 경로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의식이 있는 성인의 비인두 흡인 시 카테터 삽입 깊이는 코끝에서 귓불까지의 길이로 측정한다. 이는 비강 입구에서 인두까지의 해부학적 거리와 가장 근접한 체표 기준이다.
흡인은 카테터를 빼면서 회전시키며 시행하고, 1회 흡인 시간은 10~15초를 넘기지 않아야 저산소증을 예방할 수 있다.
코끝-검상돌기 길이는 위관 삽입 기준이므로 비인두 흡인에 적용하면 식도나 위까지 들어갈 위험이 있다. 저항이 느껴지면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말고 반대쪽 비강을 시도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