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간호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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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곧바로 앉혀 물 마시게 함 | 의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앉히거나 수분을 주면 흡인(aspiration) 위험이 높습니다. 구역 반사와 연하 반사가 회복된 것을 확인한 뒤에만 경구 섭취가 가능합니다. |
| 2. 혼자 쉬도록 자리 비움 | 회복기에는 호흡 억제, 혈압 변화, 재경련, 낙상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의식이 명료해질 때까지 곁을 지켜야 합니다. |
| 4. 기억 없는 이유를 자세히 묻음 | ECT 후 일시적인 기억 상실(amnesia)은 흔한 부작용입니다. 의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질문을 반복하면 혼란과 불안만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
| 5. 다음 치료 일정 바로 설명 | 회복 직후에는 지남력과 집중력이 저하되어 있어 정보를 이해하거나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교육은 의식이 명료해진 뒤에 제공해야 합니다. |
전기경련요법 직후 대상자는 마취와 근이완 상태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발작 후 상태로 의식이 혼미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혀가 뒤로 말리거나 분비물이 기도를 막을 위험이 있고, 구역 반사가 억제되어 흡인의 위험도 높다.
따라서 의식이 완전히 돌아올 때까지 측와위를 유지해 기도를 열어 두고, 활력징후와 의식 수준을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대상자가 혼란스러워하거나 불안해하면 짧고 단순한 문장으로 현재 상황과 장소를 반복해서 설명해 준다.
경구 섭취는 의식 회복뿐 아니라 구역 반사와 연하 반사가 확인된 뒤에만 가능하다. 회복 직후에 앉히거나 물을 마시게 하면 흡인의 위험이 높으므로 금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