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적절성 판단 |
|---|---|---|
| 1 | 중탄산나트륨 추가 투여 | 저칼슘혈증을 악화시키므로 부적절 |
| 2 | 수분 제한 후 관찰 | 원인 교정이 없어 증상 지속 위험 |
| 3 | 산소 투여와 심호흡 | 저칼슘혈증과 무관한 중재 |
| 4 | 종이봉투 재호흡 | 호흡성 알칼리증에 쓰는 중재로 부적절 |
| 5 | 칼륨과 이온화 칼슘 확인 후 보충 | 중탄산나트륨 부작용인 저칼슘혈증·저칼륨혈증 교정에 적절 |
중탄산나트륨 투여 후 저림이나 근육 경련이 나타나면 이온화 칼슘과 칼륨을 즉시 확인한다. 혈중 pH가 빠르게 오르면 알부민 결합 칼슘이 증가해 이온화 칼슘이 감소하고, 칼륨도 세포 내로 이동해 저칼륨혈증이 동반될 수 있다.
확인 결과에 따라 부족한 전해질을 보충한다. 이온화 칼슘은 1.1 mmol/L 미만이거나 저칼슘혈증 증상이 있으면 칼슘 보충을 고려하고, 칼륨은 3.5 mEq/L 미만이면 보충한다.
중탄산나트륨을 추가 투여하면 알칼리혈증이 심해져 이온화 칼슘이 더 감소하므로 절대 금기다. 증상이 있어도 전해질 확인 전에 칼슘을 무작정 정맥 투여하지 말고, 심전도 모니터링과 함께 천천히 주입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