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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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 부위 안에서 자리를 조금씩 옮겨 가며 맞게 한다 | 정답 | 부위 내 회전(site rotation)은 지방비대 예방의 핵심 전략입니다[3][4]. 같은 해부학적 부위(예: 배)에서 흡수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면서도, 한 지점에 반복 주사하여 지방비대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 2. 가장 잘 흡수되는 한 자리를 정해 계속 맞게 한다 | 오답 | 같은 지점에 반복 주사하면 지방비대가 생기고, 오히려 흡수가 나빠집니다[1][2]. |
| 3. 단단하게 뭉친 자리를 골라 눌러 풀며 맞게 한다 | 오답 | 단단하게 뭉친 자리는 이미 지방비대가 생긴 부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부위는 피하고 정상 피하조직에 주사해야 합니다[2][4]. |
| 4. 주사할 때마다 팔과 배와 대퇴를 번갈아 바꾸게 한다 | 오답 | 부위 간 교차 주사는 흡수 속도 차이(배가 가장 빠름)로 혈당 변동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핵심! 같은 시간대에는 같은 부위를 쓰되, 그 부위 안에서 지점을 옮기는 것이 원칙입니다[3]. |
| 5. 운동하기 직전에 그 운동에 쓰는 근육 위에 맞게 한다 | 오답 | 운동하는 근육 가까이에 주사하면 혈류 증가로 인슐린 흡수가 빨라져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운동 직전에는 운동 부위를 피해야 합니다[3]. |
같은 해부학적 부위(예: 배) 안에서 주사 지점을 최소 1cm 이상 간격으로 옮겨 가며 맞도록 교육한다. 부위 내 회전은 흡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지방비대를 예방하는 핵심 전략이다.
주사 부위를 정기적으로 보고 만져서(촉진) 단단하거나 고무 같은 덩어리가 있는지 확인한다. 지방비대는 눈으로 보이기 전에 촉진으로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미 지방비대가 생긴 부위에서 정상 조직으로 옮기면 인슐린 흡수가 좋아져 저혈당 위험이 커지므로 용량 재조정이 필요하다. 또한 바늘 재사용은 조직 손상과 지방비대 위험을 높이므로 매번 새 바늘을 사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