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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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린 시절 경험 탐색 | 정신역동적 접근으로 장기 상담에는 유용하나, 급성 불안으로 멍해진 상태에서는 오히려 불안의 근원에 주의를 더 집중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3. 불안한 장면을 끝까지 떠올리기 | 일종의 노출 기법처럼 보일 수 있으나, 준비 없이 급성기에 시행하면 공포 기억을 재활성화하여 공황 증상을 심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
| 4. 혼자 있게 두기 | 불안이 극심할 때 고립은 안전감을 떨어뜨리고 해리성 멍함을 더 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지적인 타인의 존재와 현실 감각 유지가 필요합니다. |
| 5. 근거 없는 감정이라고 설명하기 | 인지적 재구성은 불안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뒤에 시도할 수 있습니다. 급성기에는 논리적 설득이 받아들여지기 어렵고, 감정을 부정당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
급성 불안 시 편도체가 과활성화되고 전전두엽 조절이 억제되므로, 감각을 언어화하도록 하여 전두엽 실행 기능을 다시 활성화한다.
대상자에게 눈을 뜨게 하고 보이는 사물과 발바닥의 느낌을 하나씩 말하도록 안내한다. 예: 조명, 모니터, 침대에 닿는 등, 발바닥의 차가움.
차분한 목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한 번에 한 가지 감각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 의식이 있는 국소 마취나 수술 중 공황 발작에서도 효과적이다.
급성기에는 과거 탐색, 노출 기법, 논리적 설득, 고립을 피한다. 불안이 가라앉은 후에 인지적 재구성을 시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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