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지 | 문제점 |
|---|---|
| 1. 진통제 투여 후 관찰 | 통증 조절은 필요하지만, 진통제로 증상을 가리고 관찰만 하면 괴사 진행과 전신 독성을 놓칩니다. 괴사성 근막염 초기에는 피부 소견에 비해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1][3]. |
| 2. 병변 경계 표시 후 대기 | 경계 표시는 봉와직염 진행 감시에는 유용하지만, 검은 수포가 동반된 빠른 확산은 이미 응급 수술 적응증입니다. 다음 항생제 시간까지 기다리면 안 됩니다 [1][4]. |
| 4. 수포를 터뜨려 배액 | 수포를 임의로 터뜨리면 개방 창상을 만들어 2차 감염과 균혈증 위험을 높입니다. 배액이나 변연절제는 수술실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2][4]. |
| 5. 다리 거상 및 온찜질 | 거상은 부종 완화에 도움될 수 있으나, 온찜질은 국소 혈류를 늘려 감염 확산과 독소 전신 흡수를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
항생제 투여 중인 봉와직염 환자에서 발적이 빠르게 번지고 검은 수포가 나타나면 괴사성 근막염으로의 진행을 강력히 의심해야 한다.
우선 활력징후를 확인하여 저혈압, 빈맥, 발열 또는 저체온 여부를 평가하고 패혈성 쇼크 동반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확인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수술적 변연절제를 준비한다. 항생제만으로는 괴사 조직 내 세균 부하를 제거할 수 없어 수술이 치료의 중심이다.
수포를 임의로 터뜨리거나 온찜질을 적용하면 안 된다. 수포 파열은 2차 감염과 균혈증 위험을 높이고, 온찜질은 감염 확산과 독소 전신 흡수를 악화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